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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선호도 높은 NB 제품으로 대형마트 공략 강화

한식 냉동식품 전문기업 ㈜사옹원(대표 이지인)은 국내 최대 대형마트인 이마트를 통해 자사 대표 제조사 브랜드(NB) 라인업인 '튀김공방 김말이튀김', '프리미엄 해물파전', '한입 땡초부추전' 등 3종을 전국적으로 판매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사옹원은 전통 전·튀김류 등 고품질 한식 기반 냉동식품을 전문적으로 제조·생산하는 리딩 기업이다. 그동안 탄탄하게 다져온 국내외 온·오프라인 핵심 유통 채널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시장에 공급해오고 있다.
이번 이마트 입점은 대중적인 냉동 전·튀김류 제품에 대한 소비자 접점을 전방위로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를 굳히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인기 제품 3종은 기획 단계부터 시장의 기대를 모았으며, 지난 5월부터 전국 이마트 점포에 입점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판매되고 있다.
우선 '튀김공방 김말이튀김'은 탱글한 당면을 사옹원만의 독창적인 바삭한 튀김옷으로 감싼 대표 냉동 튀김 제품이다. 떡볶이 등 분식 메뉴와의 찰떡궁합은 물론 가정 내 간편 간식이나 안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장점이다.
'프리미엄 해물파전'은 오징어와 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을 아낌없이 넣고 쪽파, 당근, 홍고추 등을 조화롭게 버무린 프리미엄 전 제품이다. 전통 가마솥 공정을 재해석한 철판 조리 방식을 도입해, 집에서도 갓 부쳐낸 듯한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완벽히 살려내도록 개발됐다.
함께 선보인 '한입 땡초부추전'은 국산 부추와 알싸한 청양고추(땡초)를 황금 비율로 조합해 먹기 편한 한입 크기로 빚어낸 제품이다. 별도의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나 팬으로 간단히 데우기만 하면 돼 1인 가구의 간식이나 홈술족의 안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올해로 30여 년간 전, 튀김, 명절 음식 등 까다로운 한국 전통 먹거리를 첨단 간편식 기술로 상용화해온 사옹원은 엄격한 원재료 선별과 글로벌 수준의 위생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명성을 이어왔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를 넘어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도 K-푸드 대표 주자로 제품을 활발히 수출하고 있다.
사옹원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대형마트인 이마트 전 점포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사옹원의 검증된 맛과 품질을 일상에서 손쉽게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통 한식 기반의 혁신적인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향후 사옹원은 독보적인 한식 간편식 R&D 역량과 유통망 확장을 결합해 국내 B2C 시장 점유율을 공고히 하는 한편, 글로벌 판매 채널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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